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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 노남수 , 본사 전략조정실 매니저
SKT 의 뉴욕 사무소 설립을 유에스브리지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설립 조건 , 구비 서류 , 절차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와 상담을 받았습니다. 다소 번거롭게 생각했던 일련의 과정이 유에스브리지를 통해 원활하게 진행되어 현지 사무소 설립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SK 해운 : 주세진, 미국 휴스턴 사무소 지사장
미국 진출을 위한 본사에서의 검토 작업 과정 중 유에스브리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요구 사항이 있었음에도 늘 한결같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미국 진출의 목적과 방향 그리고 효율적인 절차를 유에스브리지를 통해 가닥을 잡았습니다. 전문적인 서비스 정신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KT : 김현도 , 미국 법인 Senior Manager
업무 차 미국으로 가기 위해 주재원 비자를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신청한 비자가 거절되어서 무척이나 당황스럽고 난감했습니다. 더욱이 당시 가족과 함께 프랑스에 체류중이어서 비자가 일정에 맞게 나와야 프랑스에서 업무를 마무리하고 미국에 가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어려움 가운데 유에스브리지에게 주재원 비자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전문성을 기반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 해주셨고 아울러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본인의 일처럼 조속한 일 처리로 개인적으로나 회사업무수행에 있어서나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었든 기억이 납니다. 항상 어떤 일이든 신뢰감 형성이 중요한데 유에스브리지는 대화 속에서 항상 전문성 , 성실함과 진실함이 늘 느껴졌습니다. 혹시 비자를 받기를 원하시는 분이나 기업이 있다면 , 진심으로 유에스브리지를 통해서 진행 해보시기를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신세계 : 홍동호 , 미국 LA 사무소 Office Manager
사실 여러 사무실에서 상담을 받고 비교 견적도 받았습니다. 마지막 방문 상담을 받은 유에스브리지에 업무를 의뢰한 이유는 자신감과 전문성이 강하게 어필되었기 때문입니다 . 유수 기업의 업무를 의뢰 받은 많은 실적도 사실 간과할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 맡기면 잘 될 것 같다는 그런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무리 없이 예정된 프로세스가 마쳐졌고 , 그 후에 자사와 관련된 어려운 업무를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미국 진출을 앞둔 분들에게 유에스브리지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LG : 김진평 , 미국 법인 Marketing Director and Chief Representative
미국 법인으로의 파견을 위해 주재원 비자 준비를 하는 과정 중 유에스브리지는 저에게 어떠한 주재원 비자가 적합한지 그리고 어떤 절차를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상담을 해주셨고 그런 상담과 안내에 신뢰가 생겨 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모둔 절차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미국 파견을 준비 중인 주재원 예정자들에게 유에스브리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KCC : 정근식, 미국 사무소 지사장
미국 진출 사업 계획이 수립되자 마자 유에스브리지와 인연이 되었고, 기대 이상의 결과를 안겨 주었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수속이 유에스브리지의 가장 큰 장점인 듯 합니다. 미국 진출을 계획하신 기업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동아제약 : 김종혁, 미국 캘리포니아 법인장
미국 법인의 대대적인 개편과 정비 과정 중 유에스브리지에게 케이스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 좋지 않은 법인 상황이었음에도 프로패셔널한 방식으로 각종 통과의례 절차를 잘 소화해 주셨습니다. 조만간 미국 법인 확장과 더불어 추가적인 서비스가 필요할 때도 당연히 유에스브리지에게 의뢰할 예정입니다.


롯데제과 : 박성준, 미국 지사장
미국에 지사 설립이 결정이 되고 난 후 미국 출장을 통해 현지 변호사, 회계사 분들과 상담과 검토 작업을 거쳤으나 최근 미국 주재원 비자 거절사례가 많다는 이야기에 걱정을 안고 귀국을 하였습니다. 현지 파견 나가 계신 주재원분들을 통해 유에스브리지를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아보니 당사의 상황을 정확히 짚어서,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유에스브리지에서 설계를 해주신 대로, 저희는 서류 준비에 들어갔고, 회사 설립과 사업계획 수립 그리고 주재원 비자 취득까지 모든 과정을 정확히 2개월만에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업무 피드백, 정확한 설명, 친절한 안내 등, 회사설립 및 비자 진행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대우조선해양 : 최명수 , 미국 법인 Treasurer/Sr. Financial Manager
미국에서 취업 비자 신청 후 거절이 되어 설왕설래 하던 중 유에스브리지에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저와 미국 회사 상황을 진단하여 주재원 비자 신청을 제안 받았습니다. 주재원 비자에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우려와 달리 아주 무난하게 주재원 비자를 취득하였고 미국 법인에서 지금 근무 중입니다. 전문가다운 역량과 친절하고 여유로운 상담이 얼마나 큰 도움과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JYP Entertainment 변상봉, 한국 본사 부사장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공식적인 첫 미국 진출이라 생경함이 많았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미국 투자 안내, 연예인 진출 컨설팅 등 많은 자문을 받았습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의 정착에도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에스브리지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 김일중 미국사무소장
엔터테인먼트 분야 공공기관의 미국사무소장(현지 법인 대표) 부임을 위한 주재원 비자(L1) 사례가 없어 많은 내부 토론과 새로운 접근방법을 찾아야 하는 어려운 케이스였습니다. 회사 규모, 설립 형태, 직원수 등을 고려할 때 L1 비자로 접근하기가 여러모로 쉽지 않은 일이었으나 유에스브리지에서 노련하게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필요한 서류, 준비 절차를 차근차근 안내해 준 덕분에 한 번에 비자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군데 문의하고, 견적도 받아봤지만, 유에스브리지가 가장 신뢰할 만한 했고, 서비스 비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제 후임자에게도 당연히 유에스브리지를 추천할 생각입니다.


이마트 : 김태우 미국 법인장
미국 진출이 사무소로 먼저 선행되었고 그 이후 법인화되는 과정에서 본사 관리자들의 미국 근무를 위한 복잡한 비자 문제를 유에스브리지 통해서 혼선 없이 잘 정리가 되었고, 그 동안 7년 남짓 기간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파견과 교체 문제가 잘 해결되었습니다. 회사마다의 특수한 상황과 개인마다의 편차를 고려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유에스브리지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합니다.


아모레퍼시픽 : 하갑수 미국 법인 CFO
아모레퍼시픽은 유에스브리지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 동부 법인과 관련된 이슈 사항은 물론 수 년 전 설립된 리서치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 절차도 도움을 받았으며 그 동안 많은 주재원들의 파견 업무가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어 온 것은 유에스브리지의 적극적인 도움과 현안마다 정확한 해석과 대처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한 기업의 미국 진출 과정은 고려할 사항들이 참 많고, 또한 임직원들의 인사와 처우 문제는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이런 계획이 있는 기업이라면 유에스브리지를 선택할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윌비스 : 임찬혁, 한국 본사 대표이사 부사장
인터넷을 뒤져서 한국과 미국의 관련 업체들의 상담을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상담 내용, 비용 등이 천차만별이었지만 회사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판단했던 것은 전문성과 정확성이었습니다. 직접 샘플을 제시하며 하나씩 설명해 주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저 쇼핑하듯 상담을 받는 사람이었는데 말입니다. 결국 유에스브리지와 좋은 인연이 되었고 미국 법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해안건축 : 김태만, 미국 뉴욕 법인장
미국 진출을 앞두고 막연한 계획들이 유에스브리지를 통해 하나씩 구체화되었습니다. 회사의 설립 형태, 비자문제, 사무실 임대 등 실제적인 문제들을 잘 해결해 주셨습니다. 충분한 경험과 무엇보다 문제를 공감하는 자세로 진행해주어, 어느 정도 미국법인의 운영이 안정되고 보니 새삼 유에스브리지와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믿을만한 파트너로 함께해 준 유에스브리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