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거절 개요 L-1 폐티션거절 개요
E Visa 거절 개요 L-1 심사 패턴
비자거절 종류 L-1 보충서류 및 거절
비자거절 재신청 L-1 거절사례
E Visa 거절사례  

E Visa 거절 사례

Home > 비자거절 > E Visa 거절 사례
거절 사례 소개를 통한 재접근 및 재신청의 기회 안내
사유서와 제출 서류 지참 1시간 무료 방문 상담 진행, 상담 후에 진행 및 의뢰 여부 결정

다음 소개하는 거절 사례는 실제 주한미대사관 영사과에서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 거절된 E-2 Employee, E-2 Investor 그리고 E-1 케이스의 내용을 회사명과 고객의 실명을 노출하지 않고 소개한 자료입니다. 참고하셔서 유관 사례로 거절 받는 빈도가 많은 내용을 함축하여 안내합니다. 열거한 케이스들은 1번 혹은 2번의 거절을 받고 나서 당사에 재신청 의뢰를 하였고, 거절 사유와 해당 회사와 개인이 처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재접근 재신청하여 2년 혹은 5년 승인을 받은 사례들입니다. 재신청시 접근 방법은 당사 고유 업무 영역이어서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서 피드백을 드립니다. 다음 소개된 사례를 열람해 보시고 해당되시는 분들은 재접근 및 재신청의 기회를 주저 마시고 당사에게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당시 제출한 서류 일체와 영사에게 받은 거절 용지 그리고 인터뷰시 영사가 제기한 질문과 본인의 답변 사항 등을 매우 자세하게 숙지하고 준비하여 방문 상담을 받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방문 상담은 1시간 무료로 진행되며, 상담 후에 진행 및 의뢰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당사에서는 주로 주재원 및 투자 카테고리의 비자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나, B-1/B-2, F-1 과 같이 관광 및 상용 그리고 학생 비자 등의 거절을 받은 경우도 상담과 안내 그리고 진행이 가능하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례 1 신설 회사 + E-2 Employee

현황 묘사   미국 서부에 한국 본사의 현지 법인을 신설로 설립하고, 자본금 20만 불을 투자한 기업이었습니다. 미국 법인의 업종이 IT 관련 기술 지원 서비스Technical Support Service 를 제공하는 사업이었습니다. 투자한 자본금으로는 사무 업무와 주재원의 주거를 겸하는 오피스텔을 임대하였고, 주재원 파견자의 출장 경비 정도 집행되었습니다. 주재원 파견자는 한국 본사에서 12년 근무 중인 차장이 법인장으로 발령될 예정이었습니다

심사 결과   거절이 되었습니다. 거절 사유는 미국에 투자한 자본금이 실제 회사 창업과 운영에 사용되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미미한 지출이었고, 해당 분야가 서비스업임을 감안했을 때 굳이 20만 불의 자본금이 당장 필요하지 않는데 불필요한 자금이 비자 신청의 조건을 맞추기 위해 투자되었으며, 미국 법인 사무실이 주거의 성격이 너무 강해서 정식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추가 고용이 발생할 때 현지 직원을 수용할 만한 여유 공간 마련 대책이 없으며, 마지막으로 제기한 미국 법인 상황의 미준비성에 대한 지적을 영사가 던졌을 때 비자 신청자의 답변과 대처가 미흡하였고, 미국 법인의 관리 직원이 한 명도 없는데 법인장으로 발령된다는 것이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재신청 결과   2년 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 접근 방법 등의 안내는 당사의 고유의 업무 내역이라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서 해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사례 2 기존 회사 + E-2 Employee

현황 묘사   미국 동부에 법인을 8년 전에 설립했다가 타지역으로 법인 원적 변경하고, 초기 자본금 투자 15만 불 외에 증자 내역이 없었습니다. 최근 수년 동안 매출 대비 순익 구조는 미미한 플러스 신고 정도이고 해에 따라서는 마이너스 결산도 되기도 하였습니다. 현지 직원은 시민권자 직원 1인에 파트타이머 1인이 있었습니다. 경쟁 업체 근무 경력 8년 남짓의 과장이 한국 법인 입사한 지 5개월 째 된 상황에서 현지 법인장으로 발령될 예정이었습니다. 특이 사항이 배우자가 기혼이며 결혼 후 오랫동안 가사 활동만 하였음에도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두 자녀를 동반하여 미국 어학 연수를 한다는 목적으로 학생 비자를 신청하였다가 거절 받은 사례가 최근 있었습니다.

심사 결과   거절이 되었습니다.거절 사유는 미국 법인이 설립된 지 연혁이 한 참 지났음에도 회사가 활동성이 미미하다는 것, 투자자인 한국 본사가 미국 법인을 활발하게 운영할 의지가 없었다는 것, 굳이 한국 본사에서 관리자가 미국 법인에 파견 나가지 않아도 회사 운영에 지장이 없는데 해당 주재원 파견이 설득력이 없다는 것, 미국 법인 조직이 너무 미미하여 파견자가 비자를 취득한다 하더라도 현지에서 관리자급의 역량을 펼치기 힘들 거라는 것, 마지막으로 E 비자 신청 전 배우자가 신청한 학생 비자는 순수한 학업의 의도가 아니었고, 배우자 비자 거절과 동시에 회사를 통한 비자 신청이 정식 근무를 위한 비자 신청이라기 보다는 배우자와 자녀의 미국 체류 신분 확보를 위한 비자 신청으로 비춰진다는 이유였습니다.

재신청 결과   5년 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접근 방법 등의 안내는 당사의 고유의 업무 내역이라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서 해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사례 3 신설회사 + E-1

현황 묘사   한국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미국 에이전트를 통해 현지 의류 및 신발 등을 조달 받아 수입하여 국내 온라인 유통망에 판매하는 개인사업자였습니다. 마진율을 줄이고 직접 수출입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초기 자본금으로 물품 구입대금 등을 가정하여 10만 불을 송금하고, 1달 동안 현지에서 직접 아이템을 조달하여 한국에 수출을 한 자료를 근거로 한국 회사 대표가 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심사 결과   거절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투자한 자금이 물품 구입대금 외에는 사용한 내역이 전혀 없고, 현지에서 채용된 직원도 없으며, 무역이라고 간주하기에는 그 빈도가 너무 적고 그 볼륨도 상당히 적으며, 미국에 한국 회사의 대표가 파견 나가면 한국 회사 운영에 큰 문제가 생겨, 파견된다고 하기 보다는 영구적인 미국 거주나 이민의 의도가 다분히 있다고 판단된다는 이유였습니다.

재신청 결과   5년 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접근 방법 등의 안내는 당사의 고유의 업무 내역이라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서 해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사례 4 미국 사업체 인수 + E-2 Investor

현황 묘사   미국 시민권자 형제 권면과 주선으로 35만 불을 투자하여 미국에 스시집을 인수하였습니다. 오랜 직장 생활을 통해 축적된 여유 자금으로 투자금은 조달하였습니다. 전 운영자가 절세 차원에서 실매출 신고를 하지 않았고,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 직원 중 일부만 세금 신고를 한 사업체였습니다.

심사 결과   거절이 되었습니다.매매 대금으로 측정된 35만 불이라는 금액의 기준이 모호하고, 최근 수 년 동안 사업장의 재무제표를 검토해 보았을 때 회사 재무구조가 건강하지 않은 사업체여서 사업체를 통해 얻어진 수식으로 네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투자금 이외의 한국에 여유 자금이 있다는 것을 증빙하지 않아 미국에 투자한 자금이 개인의 전 재산을 출원한 것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고, 투자자가 투자물에 대한 성격과 운영 방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실제 운영 관리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는 이유였습니다.

재신청 결과  

2년 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접근 방법 등의 안내는 당사의 고유의 업무 내역이라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서 해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미국 현지법인설립
L-1 비자
E-2 Employee
비자거절
주요고객
1:1 고객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