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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비자 발급 과정

L-1 비자를 받으려면 관할 지역에 따라 크게 두 개의 이민국, 즉 미국 캘리포니아 이민국 (USCIS California Service Center) 버몬트 이민국 (USCIS Vermont Service Center) 에서 페티션 (청원서) 승인을 받아야 하며, 폐티션이 승인된 다음 최종적으로 미대사관 영사과에서 인터뷰를 거쳐서 비자를 승인 받게 됩니다.

 

이민국의 심사 패턴
패턴 1  

최근 2~3년 사이 L-1 비자의 미이민국 페티션 (청원서) 접수 후 보충서류요청 (RFE : Request for Evidence) 혹은 거절의향서 (NOID : Notice of Intent to Deny) 요청 빈도가 갈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패턴 2  

RFE (보충서류요청) 혹은 NOID (거절의향서) 에서 추가적으로 요청하는 사항은 회사 설립 형태, 신설/기존 회사, 페티션 초기/연장 신청, 이민국 심사관의 주관적인 판단 및 기준에 따라 조금씩 그 형태가 다른데, 대부분 공통적으로 요청하는 부분은 1) Beneficiary (주재원 파견자)가 주로 Managerial (관리자급) 혹은 Executive (간부급) 의 역할을 수행하는지, 2) 미국에서 실제로 직원이 채용 되었는지 또한 그 직원은 주재원 파견자의 업무를 지원해 줄만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등에 관한 것입니다.

 

패턴 3  

L-1 비자의 미이민국 페티션을 연장하거나 기존 미국 회사로 추가 파견을 할 경우 특히, 연락사무소 + L-1 의 경우 Beneficiary (주재원 파견자)가 직간접적으로 관리하는 현지 직원 혹은 현지 (sub)contractors, partners 등을 회사 조직도에 노출하고 이름, 학력, 업무, 경력, 연봉과 같은 직원 정보 및 급여명세서, 고용계약서, 파트너쉽 계약서 등과 같은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충족되지 못할 경우 대부분 이민국으로부터 보충 서류를 요청 받게 됩니다.

 

패턴 4   RFE (보충서류요청) 혹은 NOID (거절의향서) 는 이민국 심사관의 성향, 의도에 따라 이미 제출한 서류를 중복 요청하는 경우나 제출한 서류에 대해 상세한 코멘트를 달아 추가 서류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각 요청 사항을 잘 파악하고 분석하여 최대한 성실하게 답변 준비를 해야 이민국 심사관에게 긍정적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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