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언론보도 / 고객추천사
비전 조직안내
업무안내 오시는 길
주요실적  
언론보도 / 고객추천사
Home > 회사소개 >언론보도 / 고객추천사 > 비즈니스 매거진

 

 

 

Investment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말은 ‘지구촌(Global Village)' 이다. 30여 년 전 미국의 Marshall Mcluhan 교수가 세계 시장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이 말은 당시에는 생소한 표현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이 용어가 결코 낯설지 않다. 이제 세계는 하나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간의 교류가 빈번해졌음은 물론 개인의 해외 진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본지에는 개인 및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해 주는 회사들을 찾아 해외진출의 현황화 사전에 알아두어야 할 점, 이들이 지원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다.

미국 지사설립,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

이제 ‘지구촌'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만큼 우리의 주요 활동 무대는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국가간의 교류가 빈번해졌음은 물론 개인의 해외 진출 역시 두드러지게 늘고 있다. 매년 수 많은 사람들이 사업진출, 이민, 유학, 해외취업 등의 이유로 조국을 떠나고 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중국, 인도에 이어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는 나라 Best 3에 손꼽힌다고 한다. 또한 2006년 통계에 의하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의 수는 무려 100만 명이 넘어가고 있으며, 영주권을 취득하지 못하고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들을 포함한다면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할 수 있다. 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진출을 결정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정보와 준비가 없이는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이끌어낼 수 없다. 이에 본지는 해외진출컨설팅 전문기업 ㈜유에스브리지의 박성현 대표를 찾아가 ‘올바른 해외진출방법'에 대한 대담을 나누었다.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위한 안내자

국제무대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진출에 대한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들의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유에스브리지(www.usbridge.co.kr)의 박성현 대표는 “세계화의 움직임에 따라 세계의 중심인 미국시장으로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그 역할을 증대시키는 것은 우리나라 경쟁력을 제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유에스브리지는 개인 및 기업의 특성과 규모에 따른 지사설립, 주재원 파견, 미국투자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성공적인 미국진출을 돕고 있는 해외진출컨설팅 전문기업이다. 미국지사설립은 물론 비자 취득 등 기업 및 개인 미국 진출을 위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이곳은 국내에서만 활동하고 있는 타기업들과는 달리 미국 내 지사를 두고 모든 업무를 직접 관리, 감독하는 가장 진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지사의 설립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한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 미국에 진출하는 방법은 크게 현지법인, 해외지점, 연락사무소의 3가지 형태로 구분된다. 이를 가리켜 소위 미국지사라 칭한다. 하지만 각각의 성격과 역할에 따라 그 기능이 달라지므로,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설립단계에서부터 희망하는 지사의 성격에 맞는 준비절차를 밟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박성현 대표는 “미국에 해외지점이나 연락사무소를 설립하기에는 까다로운 규제가 많기 때문에 미국에 진출하려는 한국기업들은 현지법인설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실적이 전무한 기업이 미국에 지점, 사무소를 설립하는 것은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의 외국환거래규정에 위반되는 사항이므로 해당 기업은 지난 1년 동안 한국에서의 외화획득 실적을 증명해야 한다. 또한 미국 내에서도 해외지점이나 연락사무소는 한국 기업의 자회사로 간주하기 때문에 등록을 하는 과정에서 모회사인 한국기업의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등 설립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미국현지는 물론 한국의 본사에서 매년 실적을 함께 결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하지만 현지법인은 설립 시 번거로운 규제가 거의 없어 많은 한국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내국의 상법 규정에서는 현지법인을 설립하기 위해서 일정 금액의 초기자본금이 마련되어야 하며, 내국인으로 구성된 2~3인 이상의 이사진과 감사진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초기자본금 없이도 현지법인설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이사진이나 운영권자가 미국 현지에 거주하는 영주권,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무방하다. 또한 1인이 대표이사, 감사까지 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성현 대표는 “하지만 기업의 진출목적에 따라 해외지점이나 연락사무소 설립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 미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목적과 계획 중인 사업영역에 따라 지사의 기능과 유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기업에 맞는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비자 취득 및 사업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유에스브리지는 개인과 기업의 투자를 통한 비자 취득 및 사업운영을 위한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성현 대표는 “우선 투자이민과 투자비자에 대한 개념 정리를 명확히 해야 한다. 투자비자는 비자 기간만큼 현지에서 활동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비 이민비자이며, 투자이민은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영구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신분을 취득하는 영주권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무리한 투자를 하는 것보다 투자 비자를 통해 일정 기간 미국 생활을 해본 후 장기적인 미국에서의 활동과 거주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일반적인 주재원 비자는 미국 내에 기존 지사나 새로 지사를 설립하는 경우 한국 기업이 한국 내에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을 기존 또는 설립될 미국 내 지사에 관리자나 전문 지식인으로 파견하여 주재원으로 근무하게 할 수 있는 비자이다. 박성현 대표는 “주 신청자의 배우자에게도 동시에 자동적으로 소셜번호(Social Security Number)가 부여되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나 합법적으로 취업 활동을 하거나 사업을 할 수 있으며, 자녀들 또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는 유리한 혜택이 주어진다. 요즘 기러기 아빠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데 기업을 운용한다면 미국 진출 겸 주재원 비자를 받아 가는 것이 보다 안정적으로 미국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민과 비 이민비자 발급은 물론 미국투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유에스브리지는 최근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하는 한편,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컨설팅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미국 초기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인정하는 개인신용도가 없기 때문에 개인 신용으로 융자 받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기업의 경우 부동산 구입시 구입비용의 50%만 있어도 은행을 통한 합법적인 융자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 부동산 투자를 할 경우 장기적인 안목으로 선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개인 투자는 해당자금 출처를 밝혀야 하지만 한국 기업이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자본금을 투자하는 경우에는 투자개요서, 해외직접투자신고수리서와 같은 양식을 작성하여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를 해주고 수 개월 내에 주식 증서 등으로 최종 보고만 해주면 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증자와 추가 송금에 큰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종교 비자에 대한 컨설팅

㈜유에스브리지는 길지 않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의 미국 진출을 도맡아서 한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동종업계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유에스브리지는 지금까지 도시바삼성, 동아제약, 온세통신, SK해운, KCC, 넷피아, 메디슨, 태영, JYP Entertainment, 듀오백, 유비스타, 미래와사람, 삼진글로벌넷, SSCP, 고려신용정보, 한국동아제분, 현대금속, 해안건축, 인팩, 플래닛82, SK 이노에이스 등 많은 회사와 가수 ‘비'의 해외 진출을 컨설팅 한 바 있다. 현재 다수의 대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돕고 있으며, SM엔터테인먼트 해외진출 컨설팅을 준비하고 있다. 박성현 대표는 “일반 기업들이 요즘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의 하나가 기업 홈페이지나 웹사이트 구축이다. 온라인을 통한 고객과의 접촉을 중요시 하는 것이다. ㈜유에스브리지도 고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컨텐츠와 디자인 아이콘 등을 자주 업데이트 시키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로 인해 2005년 서울신문 주최의 ‘제1회 서울디자인 대상' 에서 홈페이지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모두 고객들의 관심 덕분이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박성현 대표는 “종교인들을 위한 종교 비자의 컨설팅을 특화 할 예정이다. 목사, 선교사, 신부, 수녀, 스님들이 미국에서 성직자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종교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그것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회사가 그리 많지 않다. 종교인들이 보다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종교 비자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에 있으며 현재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미국 이민법과 미국 상법 컨설팅 분야에서 입지를 굳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회적인 거래를 넘어 많은 고객들에게 ‘미국 진출 컨설팅 회사는 바로 ㈜유에스브리지'라는 신뢰를 심어주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앞으로도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동종업계의 위상을 높이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외 진출 컨설팅 분야에서 ㈜유에스브리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비즈니스매거진 석경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