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비자 개요 E-2 Employee V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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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aty Trader Visa / 무역 및 교역 비자
Section 101(a)(15)(E) of the Immigration & Nationality Act (INA)
wishes to go to the U.S. to carry on substantial trade, including trade in services or technology, in qualifying activities, which is principall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treaty country.
E-1 비자는 미국 이민법 규정 101(a)(15)(E)에 의해 미국과 상호 무역 체결 협정을 맺은 국가에 소재한 기업이 미국에 법인/지사를 설립하고
직원을 파견하기 위해 발급 받는 비자입니다.




상호무역체결협정   한국은 미국과 수출과 수입에 있어서 상호 무역 체결 협정을 맺은 국가 이기 때문에 한국에 소속을 둔 기업이라면 일단 E-1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격을 갖춘 셈입니다. 미국 법인 혹은 지사의 소유권의 50% 이상을 한국 본사가 가지고 있거나, 한국 본사로 부터 파생된 현지 회사라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대미무역량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기업의 대미 무역량(Principally Between U.S.) 입니다. 즉, 기업의 과거 1~2년 동안의 전체 무역량의 50% 이상이 반드시 미국과 이루어져야 하며 아무리 무역량이 많다 하더라도 대미 무역량이 50% 이상을 차지하지 못하면 E-1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무역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범위
  - 교환 및 구매
- 상품과 각종 용역
(Service, Data Processing, Advertising, Accounting, Design & Engineering, Management Consulting, Law Firm) 등의 수출 및 수입

 

 

실질적으로 미국과 무역이 이루어졌음을 밝힐 수 있는 효과적인 증빙 방법

 

자격조건   기업의 대표자는 물론 관리급 이상의 직원 이면 좋습니다. 혹 본사의 직원이 아니어도 해당 분야의 충분한 경력이 입증된 사람이라면 타회사의 직원을 스카웃하여 주재원으로 미국 지사에 파견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 타회사 직원인 경우에는 가급적이면 관리급 이상의 직원이거나 해당 분야의 특수 기술직 혹은 전문 기술직 직원이면 더욱 좋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은 파견 예정인 주재원을 선정함에 있어서 본사에서 그 동안 해외 무역과 마케팅 분야를 관리하던 직원이라면 더욱 이상적입니다.

 

 

절차 / 승인조건   E-1 비자는 L-1 비자처럼 이민국의 폐티션(청원서) 승인 절차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미대사관을 통한 서류 심사와 인터뷰로 비자가 승인 됩니다. 통상적으로 5년이 유효한 비자를 승인 해주는 것이 원칙이지만 최근에는 미국 법인(지사)에 투자된 초기 자본금 혹은 영업 자금이 얼마인지 사업 계획서에 향후 4-5년의 미국 지사 운영에 관한 준비와 대책이 얼마나 구체적인지 파견되는 직원의 업무 능력과 경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고려하여 앞선 이러한 조건에 약간 미치지 못한 경우라든지 신설 지사에 주재원을 파견하는 경우에는 2년이 유효한 비자를 승인해 주기도 합니다.

 

 

영주권 / 혜택   E-1 비자는 비이민 비자로 주재원으로 근무를 하지만 L-1 비자처럼 미국 법인(지사)의 실적에 따라서 미국 지사가 스폰서가 되어 취업 이민으로 영주권을 신청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에게 노동허가가 주어지고 자녀들에게 공립학교를 다닐 수 있는 혜택 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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