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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거절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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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이민비자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구분됩니다.
01 첫째, 주한미대사관 영사과에서만 심사하는 비자
미국무부(U. S. Department of State) 소속 주한미대사관 영사과(Consul of U.S. Embassy of Korea)에서 심사에만 국한된 비자가 있습니다. 이 비자는 주로 사전에 서류를 E비자팀 이메일 or 온라인으로 접수한 후 약 4-5주가 소요된 이후 주한미대사관 영사과에서 최종 인터뷰를 거쳐 비자가 승인됩니다. 이런 비자 중 당사에서는 전문적으로 오랫동안 주재원 및 투자 카테고리 비자인 E-1, E-2 Employee, E-2 Investor 비자 수속을 다뤄 왔습니다. 이와 더불어 B-1/B-2, F-1 를 별도로 취급하며 이 두 부류의 비자는 사전 서류 접수 없이 인터뷰 당일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비자가 승인됩니다.

 

02 둘째, 미이민국에서 심사 후 주한미대사관 영사과에서 최종 승인하는 비자
미국토안보부(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소속 미이민국(USCIS)에서 심사를 받고 승인 된 이후 다시 주한미대사관 영사과에서 최종 인터뷰를 거쳐 승인되는 비자가 있습니다. 이민국 심사는 소위 청원서(폐티션/petiiton) 절차라고도 일컫습니다. 이민국에서는 급행 심사 제도(Premium Processing)와 보통 심사 제도(Regular Processing)가 있어 사안에 따라 시급한 처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인지대금을 납부하면 속행으로 업무를 처리를 해주기도 합니다. 이런 비자 중 당사에서는 전문적으로 오랫동안 주재원 및 취업 카테고리 L-1A, L-1B, H-1B 비자를 다뤄 왔고, O, P, R 비자도 별도로 취급해 왔습니다.


최근 주한미대사관과 미이민국의 심사 강화로 인해 두 부류의 비자가 거절 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주재원 비자, 투자 비자, 취업 비자는 개인의 비자라기 보다는 기업 의 사업 계획 그리고 투자와 병행하여 진행되는 비자다 보니, 비자 거절로 인한 문제가 상당히 크게 발생합니다.

 

유에스브리지에서는 두 부류의 비자의 거절 케이스들을 각각 분석하여 거절 패턴과 접근 방법 그리고 재신청 후 성공 사례를 안내합니다. 케이스 자체가 초기 접근이 잘못된 경우도 있지만, 거절 후 재신청 과정 중 미숙한 대처로 인해 어렵지 않게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절 사유서와 제출한 서류를 지참하셔서 유에스브리지와 상담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문가와의 상담과 자문을 통해 처한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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