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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사유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한 재신청 방안 모색

모든 거절 케이스는 인터뷰 시 영사에게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영사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근거로 거절하였는지 분석을 바탕으로 각 케이스 별로 다르게 진행됩니다. 따라서, 거절 사유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재신청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재신청 여부는 대사관으부터 돌려받은 일체의 서류와 인터뷰했던 내용을 전문가와 논의한 후에 거절사유를 반증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재신청 시에는 거절용지에 명시된 서류 외에 추가적인 서류를 보완하여 제출하는 것이 좋으며, 보완된 사항을 충분히 설명한 커버레터도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사가 요청하는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재신청은 거절기록을 남겨 비자발급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미국비자 전문가와 충분한 거절분석과 보완방법을 상의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221조 (g)항에 의한 거절의 재신청   Incomplete Application or supporting Documentation
거절용지에 명시된 요청서류와 관련정보를 빠짐없이 준비하여 거절용지와 커버레터를 함께 작성하여 대사관에 접수하면 됩니다. 이 때, 영사가 요청한 서류 이 외에 거절사유로 지적된 부분을 충분히 반증할 수 있는 방증자료를 추가로 준비하여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신청 후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달 이상의 서류검토 기간이 소요됩니다. 제출된 서류에 문제가 없다면 비자승인이 되겠지만, 제출된 정보가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미국 이민법 214 (b)조항에 근거하여 최종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신청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대응방안을 마련한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절 후 1년 이내에 재신청을 할 경우에는 비자 수수료를 다시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214조 (b)항에 의한 거절의 재신청   Vias Qualification and Immigrant Intent
미국 이민법 214 (b) 조항에 의하여 거절된 경우, 신청자는 개인신상이나 직업 등에 현저한 변화가 있거나 비자 면접 시 제시하지 않았던 반증할만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만 재신청을 해야 합니다. 거절 후 신청자의 직업, 교육, 가족관계, 경제적 또는 사회적 기반에 변화가 있어 신청자가 해당 비자를 받은 후 반드시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사실이 있거나, 비자 면접 시 제시하지 못했던 정보가 있다면 재신청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재신청에 시간과 비용만 낭비하게 됩니다.

 

 

212조 (a)항에 의한 거절의 재신청  

Public Charge/Fraud and Misrepresentation/ Unlawful Presence in the United States
같은 212조 (a)항에 의한 거절이라도 그 세부사유가 다르기 때문에 거절사유의 정확한 분석 후 재신청 여부 및 추가 waiver 신청절차가 필요한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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