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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미국진출 컨설팅 길라잡이 유에스브리지 미국지사 해외진출을 독보적으로 운영

매년 미국으로 사업진출, 이민, 유학, 해외취업을 하는 국내인구가 늘어가고 있다. 어느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중국, 인도에 이어 미국 유학을 가장 많이 보내는 세 번째 나라라고 한다. 국내에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지로 나가고 있지만, 결국 이들의 최종 종착지는 미국으로 집결되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에서 기업의 지사 설립, 주재원 파견 등을 맡아 컨설팅 하는 사업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불과 5, 6년 전부터다. 이런 사업이 있기 전에는 미국 진출을 원하는 많은 개인과 기업들이 직접 해외로 나가 현지인과 상담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미국 이민법 상법 전문 컨설팅 그룹으로 알려진 유에스브리지 ( http://www.usbridge.co.kr ) 의 박성현 대표는 “투자환경, 노동시장, 교육여건 등을 고려해봤을 때 미국만한 나라가 없고, 크게 굴곡이나 불황이 없는 게 미국 시장의 특징”이지만, “미이민법과 상법에 대한 잘못된 해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미국 진출을 했다가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도 상당수에 이른다”고 말한다. 미국 진출에 대한 욕구만큼, 개인이나 기업이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더구나 갈수록 미이민법 규정은 까다로워지고, 이와 맞물려 미국에 진출하는 기업과 개인에 대한 자격 요건을 심사하는 미이민국과 영사관의 심사도 복잡해지고 있다.

대기업의 미국 진출을 도맡아서 처리

회사의 연혁에 비해 유에스브리지는 짧은 시간 안에 미국 이민법 상법 전문 컨설팅 그룹으로 큰 활약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에스브리지는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이 초기 진출 과정 중의 편의 제공을 해줄 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에도 큰 중점을 둔다. 유에스브리지의 미국 현지 전문가들이 유에스브리지를 통해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분기별, 연별로 정기적으로 관리하며 시시적절한 도움을 제공해 주고 있다. 또한 미국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유에스브리지에 방문 상담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1시간이 넘는 무료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무상으로 각종 제안서, 사업계획서, 투자유치를 제작해 주기도 한다. 이러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바로 유에스브리지가 대기업의 미국 진출을 도맡아서 한다는 평을 받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박성현 대표는“무엇보다 미국의 지사 설립 기간이 길어야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밖에 걸리지 않도록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이 동종업계 타 기업과 다른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그로 인해 유에스 브리지는 국내 유수한 기업들의 미국 지사 진출과 해당 기업 임직원들의 주재원 파견 수속을 도왔다. 가수 비가 소속되어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 온세통신, 듀오백, 태영, 메디슨, KCC, SK해운, 인팩, 넷피아, SSCP, 현대금속, 유비스타, 동아제약, 도시바삼성, 고려신용정보, 한국동아제분 등의 미국 지사 진출을 도왔으며, 최근에는 미래에셋증권 미국 법인 진출을 정식 의뢰받아 진행 중이며, 현대 자동차 임원의 주재원 파견도 진행 중에 있다.

해당 기업의 미국 진출 목적과 사업계획에 따라

많은 한국 기업들이 해외 지사를 현지 법인 형태로 운영하다보니, 미국 지사라고 하면 무조건 현지 법인으로 설립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박 대표는“어떤 기업에게는 해외 지점이나 연락사무소 설립이 효과적이지만, 또 다른 기업은 반드시 현지법인을 설립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며,“해당 기업의 외화획득실적과 매출규모, 미국에 진출하는 목적과 사업 계획 그리고 초기 자본금과 운영자금의 총액 에 따라 지사의 기능과 유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으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해외 진출을 원하는 기업은 확실한 계획과 4, 5년 정도의 비즈니스 플랜이 있어야 한다. 유에스브리지의 구성원들은 각기 다른 이력과 경력을 갖고, 투자환경, 노동시장, 교육시장 등의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한 베테랑급 전문가들이다. 이런 노하우로 인해, 미국지사 설치, 주재원 비자 발급, 투자 비자 발급, 각종 비이민비자 발급, 각종 이민 컨설팅 등의 총 5가지 업무를 실행하고 있다.

중국 시장 공략과 종교비자로 추진할 예정

유에스브리지는 앞으로 국내 개인, 기업의 미국 진출 뿐 아니라, 중국의 기업들의 미국 진출도 도울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중국 상해나 북경에 자회사를 설립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중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미이민법 상법 전문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과정에 있다. 또 한국에서 종교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미국 현지에서 종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종교비자 컨설팅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종교비자는 성직자 혹은 종교 관련 종사자가 미국의 해당 종교 기관이나 단체에 가서 활동하기 위해 신청하는 비이민비자로 마련된다.

 박 대표는“사람에 대한 믿음과 관심이 유에스브리지의 힘”이라며,“잘못 알고 있는 정보를 바로 잡아줘야 고객과의 유대감, 친밀감이 생긴다”고 말한다. 그는 “ 어려움을 겪었던 개인이나 기업이 성공할 때 가장 뿌듯함을 느낀다 ”고 한다. 가끔 개인이나 기업의 사정에 따라 수수료를 조정하는 배려도 잊지 않는다.

 아직까지 국내 이민법, 상법 컨설팅 그룹이 해외에 있는 기업의 컨설팅까지 도와주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이번 유에스브리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국 시장 공략이 표본 샘플이 되는 게 박 대표의 목표다. 그는“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전문 컨설턴트 세계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다.

뉴스피플 이지혜 기자